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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대문 연도를 메운 이 박사 애도 인파

이 박사 장례 행렬. 5년 전(1960.5) 쫓기듯 조국을 떠난

이 박사가 유해가 되어 말없이 돌아왔지만 마지막

가는 길은 외롭지 않았다.

 

국립묘지로 향하는 길 양 옆에는 서거를 애도하는

수많은 시민들이 서울 시청에서 남대문까지 연도를 가득 메웠다(1965.7.27)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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